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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또 한 주가 훌쩍 가버리고 금욜 밤이네요
오늘은 이곳 신협 정기총회가 있었는데
우리는 근무 시간 때문에 출근길에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고 거의 끝날 무렵에야 참석했습니다
오후에 예정된 강습하나가
갑자기 취소 되었는데
다들 어깨 무릅 등 아픈 분들이 많아서라네요
제가 귀촌해서 보니 저보다 나이가 서너살씩
적은 분들도
무릎, 허리수술 받은 분들도 많고
여기저기 아파서 병원에 다니는 분들이 넘 많더라구요
시골에서 농사를 짓다보면 어쩔수 없이 일을 많이 하기 때문이지요
님들!~~다들 절대 일을 무리하게 하지 마세요
아!~~저한테 충고 하고 싶다고요?
전 꽃밭에서 일하다 죽는다면 행복한 죽음이라고 말합니다
암튼 님들 건강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일순위입니다
오늘 밤도 편안하게 주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2.14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