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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오늘도 목젖 보이도록 웃는 하루 되셨나요?
오늘도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아침먹고 출근하고
퇴근해서 점심먹고 빨래해서 널고
담주에 예정된 인형극 공연 연습 참여하고,
저녁 풍물단체 회식하고 강습 받고 조금전에야 집에 들어 왔네요
저만 바쁜게 아니라 다들 숨 가쁘게 바쁘다고들 하네요
적당히 바쁘게 살아가도 되건만
다들 왜 이리 바쁘게 살아 갈까요?~~^^*
삶의 정답이 무엇일까요?
지금 TV에선 다큐인사이트 가 방영둥인데 전쟁 현장에서 민간인들이 겪는 피해와 아픔을 전해주고 있네요
너무나 가슴 아픕니다 전쟁은 모두에게 너무나 큰 상처이고 악몽이지요
님들!~~저의 횡설수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잊고 고운 잠 주무시기 바랍니다!~~굳 나잇!!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2.20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