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들!~~오늘은 무얼 하며 지내셨나요?
전 아침부터 주덕으로 미리 예약 해뒀던
나무 6종을 받으러 갔다 왔어요
간김에 석유도 3통을 구입하구요
10시부터는 마을 경로당에서 농협사업보고회에 참석하고.
점심을 해 먹었으니 설겆이까지 도와주고 오니 그도 피곤하네요
또 화초 택배가 두 상자가 와서
하우스안에서 정리 작업을 하니
엄청 더웠습니다
지금 늦은 시간에 출첵을 하다보니 피곤하고 졸려서
몇번이나 지우고 다시 쓰기를
반복하니 안 되겠네요
이만 작별인사를 해야겠습니다
님들도 좋은 꾸세요!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2.26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