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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안녕하세요?
시간이 나이따라 빨리 간다더니 어느새 또 주말이네요
오늘도 포근한 봄날이었습니다
우린 차고로 지은 건물을 일부 휴식처로,
손님이 오시면 차 마시는 장소로 사용합니다
물론 뒷부분이나 양 옆은 창고처럼
사륜오토바이와 농기구와 빈 화분들이 어수선하지만
단체로 식사도 할수있는 긴 탁자와 원탁이 있고
넓은 앞면으로 작은 폭포와 분수가 있는 연못과
잔디밭이 있고 꽃밭도 보여서 데크쪽 탁자보다 전망이 낫거든요
그런데 앞쪽 전면이 트여있어 날마다 닦아도 먼지가 많은데
겨우내내 거의 방치해서 오늘은 맘먹고 치우고 닦았습니다
데크도 치우고 페인트칠도 해야하는데
좀 더 따뜻해지면 언제 날 받아서 해야 합니다 ~~ㅠ
님들도 단독주택이나 전원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지요?
보수계획을 잘 세우셔서 차근차근 해 나가시길요
님들!~~오늘밤도 고운 꿈 꾸시기 바랍니다 숙면 이루시길요!!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3.14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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