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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들!~~맛점하셨나요? 아침까지 쌀쌀하더니
    지금은 옷을 한겹 벗어야 될 정도로 포근하네요
    어젯밤엔 동아리 전시회 문제로 지인과 전화하다가
    잠시 허리를 편다고 누운게 그만 잠이 들어버려서
    또 출첵도 못하고 눈을 뜨니 새벽 두시더라구요
    오늘은 밤낮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입니다
    아직 마른가지도 못 걷어낸 꽃밭에
    잡초들이 먼저 햇볕 보겠다고 난리들이네요
    님들!~~남쪽엔 벌써 목련꽃이 피었다고
    친정오빠가 사진을 보내왔네요
    다들 꽃밭 돌아보시고 즐겁게 봄 맞이 합시다!~~파이팅요!!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3.20 '님들!~~맛점하셨나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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