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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오늘 역사에 또 한 획을 긋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어쨌거나 국민들은 자기일에 충실하며 평화롭게 살아가길 빕니다
이제 봄이 꽃향기를 전해주고 우리 식탁에도
봄향기를 제공합니다
오늘도 두릅회무침에 조개쑥국 머위순된장무침
쪽파나물에 밥 한그릇 뚝딱했으니
봄에 살이 너무 찌는게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종일 나무 자르고 하우스, 온실에 물주고 ~~
저더러 몸좀 아끼라고 난리들인데
전 꽃 키우다가 죽는게 행복이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님들!~~편안하고 고운 꿈 꾸는 밤되시길요!!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4.04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