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한참 꿈나라 꽃길 걷고 계신 님들도 많으시겠지요? 저는 동창들과 제주도로 추억여행을 왔습니다 54년전 학창시절에 실습여행을 왔던 코스대로 옛추억을 되새겨 보기로 했지요 각자 지역에서 도착시간에 맞춰 비행기를 타고왔고 사업차 제주를 제집 드나들듯 하는 친구가 숙소며 버스 렌트며 일정안내를 도맡기로 했지요 이른 점심을 먹고 학창시절에도 첫 코스였던 용두암을 선두로 평소 안 가보던 해안도로 숨은 명소로 정말 빡세게 둘러보고 늦은 시간에 이곳 <켄싱턴 리조트>에 체크인을 하고 다시 나가서 유명맛집에서 제주흑돼지파티를 하고 조금전에야 각자 방에 들어 왔네요 친구들과 옛날 추억담을 얘기하며 웃고 떠들고 제주 여행을 수없이 왔어도 몰라서 안 가 본 일본 벙커들이 있는 <군산오름>을 가면서는 우리가 죽기전에 언제 또 오겠냐며 후렛쉬를 켜며 벙커속에도 들어가 봤습니다 참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고 또 내일이 기대되고 설레네요 님들!~~안녕히 주무시고 고운 꿈 꾸시길 빕니다!! 작성자나란다작성시간25.04.16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