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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사월의. 마지막 휴일도 즐거운 하루 되셨나요?
아침에 남편이 묻습니다
오늘은 무슨 일부터 하냐고?
전원생활을 하면 휴일은 느긋하게 즐기는게 아니냐고~~
ㅎ~~아름다운 꽃을 보려면 일을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답합니다
오늘은 잔디밭에 풀을 제거 했습니다.
어쩌다가 연못 오른쪽 잔디밭이 풀밭이 되어서
자꾸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누굴 위해서 이렇게 일을 해야 하느냐~~불평이 많지만
지나치게 꽃을 좋아하는 마누라를 위해
날마다 일을 해주는 남편이 고맙습니다
님들!~~늦었지만 오늘밤도 고운 밤 되세요!!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4.28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