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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염치없지만 너무 힘들고 혼자 힘으로는 도무지 살아갈 방법이 없어서 이렇게 두손모아 간절히 도움요청 합니다.......
    현재 몸이 많이 안좋아져서 하던일을 못하는 바람에 고시원 방세가 밀려있는데 오늘까지 못내면 돌아갈 집도 가족도 없어서 오갈곳없이 나가야되는데 도무지 제 힘으로는 방법이 없어서요............
    고시원 주인분이 오늘까지 10만원이라도 내면 다음달까지 기다려 주신다는데 제가 몸이 많이 안좋아져서 하던일도 못하고 한푼없이 일주일째 계속 굶고 있어서 정말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
    제발 도움의 손길좀 주신다면 꼭 은혜 갚아드리겠습니다..........
    두손모아 제발 간절히 부탁좀드립니다........
    꼭 상황 좋아지면 은혜 절대로 잊지않고 꼭 갚겠습니다.........
    혹시나하는 간절함으로 제 계좌 남겨봅니다..........
    9002 1708 46173 새마을금고
    작성자 어둠뿐인인생 작성시간 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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