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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종일 흐리고 다습해서 불쾌지수가 높은 하루였지요
오늘은 스승의 날이라 아침 일찍 학창시절 절 많이 응원해주신 총장님께 축하인사 드렸습니다
약 8년 전까지만 해도 제가 존경하는
두분의 스승님께 선물이나 우편환을 보내드렸는데
이젠 그런 능럭(?)이 없어서 전화나 문자만 드리는
못난 제자가 되었네요
어제 남편과함께 수련통 15개와
대형화분 10여개를 들어내놓느라 얼마나 힘을 썼는지
오늘 운동(체조와 춤)과 풍물을 하는데
어찌나 팔이 아픈지 중간중간에 쉬다 했네요
근육통약을 뿌리고 파스를 붙여도 많이 아프네요
님들!~~저처럼 무식하게 한꺼번에 무리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하시고 밤엔 따뜻하게 푹 주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5.15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