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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오월의 중간 주말 잘 보내셨나요?
날씨가 밝았다 흐렸다 수없이 변덕을 떨더니만
저녁에 한바탕 비바람이 몰아치더니
비도 멈추고 조용한 밤입니다
어제도 제가 출첵을 놓쳤는데요
이유가 있었답니다
오래전부터 불면증이 있어 평균 2시간반정도 자는데
요즘은 피곤한데도 늘 자정 넘어서 자는데도
새벽 1시~~2시에 깨서 잠을 설쳐 병원에서
수면제를 처방받아 먹고 출첵을 쓰다보니 거의 다 써놓고
등록 하기 직전에 졸다가
지우기키가 눌러져
다 지워져서 다시 쓰면 또 졸다가 지우고~~를
무려 8번을 하다보니 너무 짜증이 나서 그만 포기하고 잤답니다
오늘은 출첵을 하고나서 먹으려구요~~^^*
오늘은 차고(쉼터) 정리를 했어요
담주 주중에 두번이나 손님들을 치뤄야 하거든요
무거운걸 들어 옮기느라 허리가 너무 아파서
안마기를 3회나 돌리고 나니 좀 나으네요
님들!~~밖에 나가보니 비가 온 뒤라 그런지
개구리 울음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리는 밤이네요
편안하게 숙면 이루시고 고운 꿈 꾸세요!!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5.17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