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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삼겹살 파티를 하고 잠깐 허리 좀 편다고 누운게
깜빡 잠이 들었나 봐요
자정이 지났으니 어제라고 해야 되나요?
유월의 이튿날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낮에 경로당에서 건강체조를 하는데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만 습한 날씨라 그런지
모두들 강사까지도 몸이 무겁고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어르신들 몸이 기상청이라고 하더니
늦은 오후 화분에 물을 주는데 한바탕 소나기가 쏟아졌지요
님들!~~나이 들어도 기상청되지 마시고
꿈길에도 꽃길만 걸으시고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6.03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