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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유월도 딱 절반이 지나고 있는 휴일 잘 보내셨나요?
이제 본격적인 장맛비가 시작된것 같습니다
다행히 낮에 비가 오지 않아서 하우스안에 심은 파프리카와 고추 종류 20여 그루에
지지대 세워 묶어주고 임시로 심은 야생화들이 너무 커버려
키도 줄이고 포기도 줄여 길가 화단에 옮겨 심었어요
중간에 새참으로 남편이 따온 오디와 산딸기를 먹고 왕보리수도 따 먹으니 넘넘 맛있더라구요
창문을 열어놓으니 비바람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네요
올 장마가 큰 피해 없이 순하게 지나가길 기도합니다
님들!~~빗소리 자장가 삼아 편안하게 주무시길 빕니다!!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6.15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