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들!~~장맛비가 내리는 금요일이네요
지금쯤은 모두 맛점하시고 달콤한 휴식시간 보내고 계시겠지요?
요즘은 제가 넘 피곤해서인지 저녁에 출첵을 쓰다가
어제처럼 잠이 들어버리기가 일쑤네요
어젠 우리 마을에 큰 잔치가 있었어요
한달동안 매주 한번 세시간씩 충북 문화재단 알음알이에서 세분의 강사가 나오셔서 가르친 그림과 사진 등을 전시하고
외부인들도 초대해서
직접 만든 여러가지 음식도 나누면서 축하잔치를 한겁니다
시의원님과 농협장님등 외부인사들도 많이 오시고
진행도 강사분이 어찌나 잼나게 하시는지
참 흥겹고 뜻깊은 잔치가 되었답니다
님들!~~비는 오더라도 마음은 산뜻 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6.20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