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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들!~~75주년 6.25 전쟁 기념일인
    오늘도 잘 보내셨나요?
    피곤해서 누운게 또 잠이 들어. 한숨 자고 일어났네요
    오전에 기념식 중계방송을 보면서
    애국가를 부르는데 가슴이 뭉클 눈물이 나려고 하더라구요
    정말 우리나라가 오늘이 있기까지
    피흘리며 목숨걸고 싸워준 애국 선열들 덕분이지요
    오늘은 새벽에 4시간 일하고 이후
    장맛비가 내려 일도 못하고 전화로 구입한 핸드덤프카트를 조립했네요
    간단하듯 해도 꽤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오후엔 경로당에서 노래교실을 여는 날이라 다녀와서 모처럼 시간이 나서
    친척들에게 안부 전화를 했지요
    다들 오히려 풀과의 전쟁을하고있는
    절 걱정해주시더라구요
    님들!~오늘밤도 편안하고 고운밤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6.26 '님들!~~75주년 6.25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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