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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오늘은 종일 장맛비가 오락가락하는 하루였습니다
그래도 알차고 즐거운 하루 되셨겠지요?
전 오늘 무릎 치료차 병원에. 갔는데
예약시간이 되자 갑작스럽게
의사가 외출을 해야될 상화이라면서
30분만 기다려달라고 하더니 한시간이 되자
이제부터 점심 시간이니. 또 한간 후에 오라는겁니디
전 어이가 없지만 다시 집으로 와서 옷을 갈아입고
경로당에 가서 9988을 절반하고
충주로 가서
우리춤 배우고 평원에 갔습니다
집도 멀고 스케쥴도 꽉 찼는데
무책임한 병원의 처사가 짜증나고 불쾌했지만 참았습니다
님들!~~가랑비가 계속 오지만
뽀송하고 쾌적한 밤 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7.15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