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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오늘이 초복인데 복달음 잘 하셨나요?
우린 아이들이 다 떠나고 허전해하는 남편과 함께
남한강 구경도 하고 시원한 막국수를 먹고 왔습니다
여긴 이제 비가 그치고 올만에 햇살이 비치더라구요
다시 폭염이 시작된다니 걱정입니다
남편은 차라리 추운 겨울이 낫다고 합니다만
워낙 추위를 타는 전 글쎄요라고 했네요
암튼 울님들 남은 여름도 무탈하게
건강하고 즐거운 나날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오늘밤도 고운 밤 되세요!!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7.20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