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오늘도 무탈하게 잘 보내셨나요?오늘 여긴 밖에 최고 40도가 넘더라구요더워도 너무 더워서 오후 6시까지도 아무 일도 못했습니다어젠 충북시인협회 이사화가 끝나고 디카시 문학 초청강연이 있어 수강하였는데디카시 개론에 대해서 확실하게 정립이 된 참 뜻깊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남들!~~오늘도 자정이 넘어가고 있네요시원하고 고운밤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7.28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