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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칠월의 마지막 월요일 활기차게 시작하셨나요?
전 오늘 시니어 일을 하면서 알게된 언니 두 분과
이웃 친구와 함께 청주 맛집 00촌에 다녀왔습니다
평소에 제게 잘 대해 주셔서 제가 한턱 쐈습니다
모두들 시원한 드라이브도 좋았고
부페음식도 맛있게 잘 먹었다고 하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님들!~~꺾일줄 모르는 폭염에 우리 이웃마을에서도
온열 사망자가 생겼다고 합니다
너무 뜨겁게도 너무 차게도 하지 마시고
적당히 시원하게 보내시고 오늘밤도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7.28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