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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 핼스장가서 운동 신나게 두시간 땀흠벅빼고와 오후 출석합니다~
    7월의 끝자락으로 갈수록 폭염이 점점 최고점을 향해가고 있네요.
    매미 울음소리 시끄럽게 울어대며 중복도 우리 곁을 찾아왔구요.
    떠나갈 줄 모르는 이 더위는 언제나 조용하려는지 ..
    화요일 오후시간도 힘내셔어
    션하게 좋은시간들 보네세요~^^
    작성자 들꽃야생화 작성시간 25.07.29 '오전 핼스장가서 운동'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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