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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깜빡 졸다보니 자정이 넘어 꼭두새벽이네요
월요일 활기차게 시작하셨나요?
밤새 비가 와서 하우스 안에서 화분속 풀을 뽑았습니다
오늘 아니 어젠 복숭아가 들어오는 날이었나봐요
이웃 복숭아 과수원을 하는 집에서
복숭아 한 상자를 주셨는데 또 저녁에 풍물강습에 가니
단장님이 복숭아를 많이 가져 오셔서 나눠 주셨어요
남편은 딱딱이를 좋아하고 전 말랑이를 좋아하는데
두가지가 들어오니 식성대로 잘 먹었답니다
이웃을 잘 둔 덕분이니 감사한 일이지요
님들!~~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파이팅!!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8.05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