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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세월이 참 빠르지요?
8월도 어느새 열흘이 흘러가고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오늘은 1년 3개월동안 인형극단 담당자가
출산휴가로 빈 자리를 알뜰살뜰 지원해주신 사회복지사와
송별 오찬을 함께 하고 왔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첫 직장인만큼
열정적인 애착을 보여주던
막내 아들같았고 정들자 이별이라 많이 섭섭하네요
님들!~~TV속에서 무인도에서 네명의 쉐프들이 벌이는
중식, 일식, 양식, 한식요리를 보는데 현란한 손놀림과 순식간에 화려하면서도 군침 흐르게 하는 명품요리에
한시도 눈을 뗄수없게 히는 바람에
출첵 작성이 더 늦어졌네요
이제 밤공기가 선선해져서 잠 설칠일이 없으니
편안하게 푹 주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8.11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