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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오늘도 국지적 폭우로 일부 지역이 피해를 많이 입어 안타깝습니다
저도 오후 두시 반경 강남 터미널로 가는데
어찌나 폭우가 쏟아지던지 앞이 안보이더라구요
오늘 동창모임이 있어 청계산 옛골에 다녀왔습니다
잘 나가는 친구가 한턱 쏘는데
비싼 식사비는 물론
모두에게 푸짐한 선물까지 나눠줘서 한보따리 들고 왔네요
나이들어서 보석같은 친구가 있다는게 참 소중하게 생각됩니다
님들!~~오늘밤도 시원하게 주무시고 고운 꿈 꾸세요!!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8.13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