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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귀뚜라미 울음소리가 요란한 가을 같은 밤이네요
오늘 오후에 삽목판을 만들어 삽목을 하고 있는데 전화가 옵니다
"커피 배우는데 왜 안 와요?"
1시부터 커피 핸드드립 강습이 있는걸 깜빡하고 일을 하고 있었지요
부랴부랴 씻고 남편을 체육관에 내려주고 참석했습니다
전 늦게 등록해서 이제 두번째인데 오늘 초보인데도 아주 잘 내렸다고 칭찬을 들었네요
또 우리춤 배우고 오는 길에 배풍등을 사왔습니다
작년 겨울에 키우던 대품 배풍등을 보내버리고 아쉬워서요
님들!~~오늘밤도 편안하고 고운밤 되시길 바랍니다!~~굳 나잇요!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8.19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