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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지금은 한참 꿈나라 여행중이시겠죠?
오늘은 기존 일정을 바꿔서 노인학대 예방교웍과 닥종이인형 만들기를 배웠습니다
그리고 인형극강습에선 외지에서 유명한 강사님을 영입해서
새로운 인형극본으로 연습을 하였지요
그런데 끝나고 핸드폰 무음을 풀려고 열어보니
남편한테서 전화가 많이 와 있는겁니다
무슨 일인가 보니 지갑을 잃어버렸다네요
혹시나 제 차에 떨어져 있나 봐 달 라고요
상황을 보니 매일 가는 혈스장에 조끼를 옷걸이에 걸어놓고
운동이 끝나고 카페에 가서 커피값을 내려고보니 지갑이 없더라는겁니다
하필 얼마전 여행시 현금을 많이 찾아놨던거라
찾기는 틀린것 같아 카드는 모두 분실 신고를 하고
운전면허증 때문에 늦은 저녁에 인근 지구대에 신고를 하고 왔습니다
포기를 했지만 많은 현금 때문에 많이 아쉬운 맘이네요
님들!~~분실은 관리소홀한 본인 탓이니
철저한 사전예방에 힘쓰시고 오늘밤도 편안하게 숙면 이루시길 빕니다!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09.19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