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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연일 비가 내리다가 모처럼 해가 비치는 시월의 둘째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전 오늘도 남편과 함께 그제 뱀 때문에 중단된
창고 정리를 하였습니다
쥐들이 쏠아서 완전 망가진 대형1인용 쇼파 두개와
3인용 쇼파를 버리는데 동네분 두분이 오셔서 도와주셨습니다
어제 대형폐기물 신청을 했더니 요즘은
딱지를 주는게 아니라 이름과 주소와 연락처를 접수하고
그냥 집앞에 내 놓으면 5일 안에 수거해 간다네요
님들!~~모든게 참 편리해진 우리나라가 참 살기 좋으네요
오늘밤도 편안하게 주무시고
고운 꿈 꾸시길 빕니다 ¡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10.11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