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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모처럼 비가 멎은 화욜, 잘들 보내셨나요?
어김없이 또 깊은 밤에야 출첵 인사를 하네요
사람들이 저더러 왜 그렇게 바쁘게 사느냐고 야단들입니다
사실 하루 동일 종종거리다가 밤이 되면
허리좀 편다고 누우면 꼭 잠이 들어 한숨 자고 일어나
오늘처럼 이 시간에 출첵을 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늙어가면서 욕심도 버리고 차분하고 여유롭게 살고 싶었는데
아직도 배우고 싶은게 너무 많고
기르고 싶은것도 너무많고
그렇다고 봉사도 해야 직성이 풀리니 욕심이 너무 많은가봐요
몸이 점차 망가져 손가락도 아프고
무릎도 아파서 힘들지만 마음이 아직도 지치지 않나봐요
이제 날씨가 서늘해져서 난방을 해야 잠을 자고
옷도 겹쳐입어야 하니 환절기 건강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울님들!~~오늘밤도 따뜻하게 잘 주무시고 감기 걸리지 마세요!!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10.14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