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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오늘도 목젖 보이도록 웃는 하루 되셨나요?
행복도 화남도 마음 먹기 나름이죠
세월이 약이라는 말도 맞는것 같습니다
나이들어가면서 마음을 비우니 모든게 편안합니다
물론 100%비우기란 어렵지만요
전 남편이 짜증을 내거나 화내려고 하면 남편을 웃겨버립니다
그러면 저절로 화를 안내고 옷고 말더라구요
암튼 님들도 늘 웃으시는 나날 되시길 빕니다
목요일을 제가 종일 바쁜 날인데 오늘은 인형극 대본 녹음믈 하는 날이라
오전 근무 후 병원에 가서 독감과 코로나 백신을 맞고는 이후 일정을 모두 포기하고 충주 음악창작소에 가서 녹음만 하였습니다
연습이 부족하여 걱정 되었지만 실전에 강해서인지
배경음악과 효과음을 삽입하고 들어보니
생각보다 모두 맡은바 역활을 잘 해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저녁회식도 하고 헤어졌습니다
님들!~~늦기전에 독감, 코로나 백신도 잘 챙겨 맞으시고
오늘밤도 편안하고 따뜻한 밤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10.16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