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제가 그그제 두가지 백신을 맞고도 그제 종일 스케쥴을 이행하고 또 어제 오전에 충주에서 풍물 공연하고 집에 와서 옷 갈아 입고 다시 충주로 가서 시화전과 시상식에 참석했더니 백신 후유증으로 아프길레 에프터 회식도 안하고 집에 왔는데 온 몸이 어찌나 아픈지 끙끙 앓으니 남편은 응급실에 가자는데 제가 마다하고 약을 먹고 전기장판 온도 올리고 바로 누웠지요 언제 잠이 들었는지 깨어보니 새벽 1시 반~~ 땀을 흠뻑 흘리고 나니 욱씬거리던 근육통이 어느정도 풀리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또 탄금대공원에서 충주평생학습박람회가 열리는데 우리 인형극단도 인형들을 전시하고 참여해야해서 아픈 몸으로 어딜 가냐며 말리는 남편을 겨우 설득하고 갔어요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 구경은 물론이고 도자기 만들기, 민화그리기, 라디오DJ체험, 최신 과학 프로그램체험 등등 8시간을 알차고 좋은 시간 보내고 왔네요 님들!~~기분이 좋으면 몸도 덜 아픈것 같아요 후유증이 아직 많이 남아 있지만 또 약 먹고 누워서 출쩩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게 주무시고 감기 걸리지. 마시길 빕니다!! 작성자나란다작성시간25.10.18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