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들!~오늘 하루도 보람차게 보내셨나요?
오늘은 날씨가 좀 풀렸지요?
요 며칠 출첵인사도 못 드리고 오늘은 일찍 드리려고 했는데
발바닥에 불이 나도록 뛰어다니다보니 오늘도 자정을 넘기고 말았네요
연말이 다가오니 발표회, 평가회, 공연 등 할일이 너무 많아서
시간 초과 연습을 하다보니 남편 저녁밥을 차려 드릴 시간이 없어
충주에서 오는 길에
전화로 김밥을 맞춰서 주덕에 들려 찾고
남편에게 대문에 나와 있으라고 전화해서 전해주고
나처럼 저녁밥을 못 먹고 나온 사람들을 위해 여유롭게 산 김밥을 갖고 풍물을 배우러 갔네요
끝나고 집에 오니 9시반~ 내일 첫 기차로 초대받은 전남 나주 농업 박람회에 가야해서
남편이 두끼를 해결할 반찬을 만들어 놓고 나니
또 이렇게 늦은 시간에 출첵 인사를 드리네요~~ㅠㅠ
님들!~~오늘밤도 고운 꿈 꾸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10.24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