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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바람이 많이 불어 체감온도가 낮은
11월의 첫 휴일 즐겁게 보내셨나요?
단풍이 아직 이른 나뭇잎들이 바람에 우수수 날리고
남편은 노인회에서 강원도로 관광떠나고 혼자 밥을 먹으려니
더 허전하고 외롭기까지 하더이다
이웃친구가 점심억으러 가자고해서 먹고 제가 계산을 했습니다
오후엔 미처 못들인 화분들을 차고에 넣고나니 제법 추워지더라구요
님들!~~오늘밤은 감기에 걸리지않도록 더 따뜻하게
주무시고 고운 꿈 꾸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5.11.02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