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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찬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목요일 밤이네요
추운민큼 제 마음도 무겁고 아프네요
며칠사이에 두 분의 지인이 소천하셨습니다
우연히도 같은 지병(암)으로 투병하시다가 부인들만 남겨두고 가셨습니다
근 40년동안 함께 정을 나눈 회원들이기에 하던 일 제껴놓고
장거리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또 새로이 시작한 라인댄스도 풍물도 밤시간에 하다보니
연거푸 출첵도 결석했네요
님들!~~한파가 계속되니 건강관리에 힘 쓰시고요
오늘밤도 따뜻하게 잘 주무세요!!
작성자 나란다 작성시간 26.01.08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