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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내 가슴에
들어 온 소중한 벗님이여
반갑고 고마워 아프면 안돼
말해 주는 벗님 비록 몸은
멀어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바라보고 응원하며 툭 던진
말 한 마디 기쁨과 위로가
되어 설렘을 주는 벗님 우리가
함께 하기에 세상이 더
아름답고 오늘도 행복합니다.
정겨운 벗님 늘 건강하셔야 해요.
사랑으로 건강 기원해요
http://m.cafe.daum.net/star-yezi/TzGF?boardType= 작성자 시간열차 ( 가수 선예지 ) 작성시간 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