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좋아요... 빨래줄에 너울너울 햇살에 몸맡기고있는 색색의 옷들이 여유로움을 보게하는 눈을 만들어주네요. 작성자 따옥이 작성시간 11.12.30 답글 따옥이님도 2012년 대박나세요~~~ 빨래 하셨구나~~ 전 추워서 집안에다 널었어요~~ 추오요~ 작성자 캬옹! 작성시간 11.12.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