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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영화관 들여보내놓고 대기중 ㅋㅋ 울딸이 엄마선물사준다고 할머니에게 3천원빌렸다네요. 그래 언제갚을거냐 물었더니 칠순(현 65세)에 갚거나 돌아가심 안갚아도 된다고하네요. 이걸 화내야나? 말아야하나? 작성자 별짱구 작성시간 1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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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삼천원으로 뭘사줄까요..ㅋㅋ 작성자 하늘정원(은하) 작성시간 1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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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작성자 혜원공주 작성시간 1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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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도 이쁘죠 ? 어린이는 하는짖이 다 예쁘더라구요 작성자 현명한(전주) 작성시간 1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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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어린나이니깐~ 그래두 엄마를 의한 생각은 기특하네~ 작성자 좋아해영원히 작성시간 11.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