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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물을 펄펄 끓여놨습니다. 그리고 한컵 떠다가 거실 탁자에 올려놓고 약상자를 보니 오늘 먹을약을 안먹었드라구요..해서 약을 손바닥에 올려놓고 뭐했게요~~~~~~~~~``
얼른 식으라고 손에 든 약을 호호 불고있었던것이었습니다.
갈날은 아직 머언것같은데 이런...끌끌끌끌.... 작성자 따옥이 작성시간 12.01.05 -
답글 큰일 났네요.우리님들~~~우리 정신 차리고 아자아자~~~사실 나도 그래요.^*^ 작성자 푸르지오천사 작성시간 1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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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눈앞에 있는 핸펀 어디 있냐고 소리지르면 아덜이 웃고 있네요 ㅠㅠ 작성자 혜원공주 작성시간 12.01.06 -
답글 ㅎㅎㅎㅎ 언니 나는 그런일이 일상이예요~~
약을 오래먹어서 그런가...기억력이 자꾸 없어져요... 작성자 귀연이 작성시간 12.01.06 -
답글 가끔 저도 넉을 놓기도 해요~ 작성자 소녀의기도 작성시간 12.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