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 어르신들이 빙판길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며칠전 친정아버지 빙판에 넘어지셔서 머리 10바늘 꼬맸답니다. 어휴...속이 상해서... 버스비 아끼고 아낀다 걸어오시더니.. 결국 배보다 배꼽이 크고 몸 상하고 맘 상하고... 그래도 고집 피우시는 어르신들... 제발 자식들 얘기좀 들어주며 좋으련만.. 돈보다 몸이 우선이라고 그리 말씀드려도....작성자소녀의기도작성시간12.01.05
답글 정말 나이 들면 자기 고집도 어느 정도 꺾고 자식들 말도 들어야 현명하다고 생각이 되어요. 천만 다행입니다. 아~유 나도 조심하고 우리님들도 조심조심 ~~~작성자푸르지오천사작성시간12.01.06
답글아구..속상해요~작성자하늘정원(은하)작성시간12.01.06
답글그만 하길 다행이여요 속상해 하지 마시고 아버님 위로 하셔요 속으로 얼매나 미안하셨겠어요 ^^작성자혜원공주작성시간12.01.06
답글에궁....정말 속상했겠다...얼마나 놀랬을꼬....ㅜㅜ 빨리 쾌차하시길 ....작성자귀연이작성시간12.01.06
답글맘이 영 안좋을거 같으네~빙판일땐 외출을 삼가해야할듯~작성자좋아해영원히작성시간12.01.05
답글정말 속상하시겠어요 빨리 쾌차하셔야 할텐데... 눈묻은 발로 대리석으로 된 삼실 드러가면 그대로 미끄러지더라구요 ㅠ.ㅠ작성자창사랑4U작성시간12.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