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는 나가 보지 않아지만 추운 날씨가봐여..나의 팔달리가 말을 제대로안듣는것보면은요...운동을 빨리 다녔와야 마음이 편한데///오후에 가야할까봐요......좋은하루보내세여////// 작성자 가족향기 작성시간 12.0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