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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또 철화 질렀네요
자꾸 지름신이 발동해서 큰일입니다
몸은 늙어가서 점점 힘드는데....
일거리만 자꾸 늘리네요 생각없이..... 작성자 루티아 작성시간 16.04.07 -
답글 아직도 정리중인데요 ㅎ 저렴 소품으로 즐길 정도는 될 듯 해요~~~ ^^ 작성자 강수맘(김포) 작성시간 1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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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루님 댕큐~^^어디 살아요?
강수맘 집에도 철화들 많죠? 작성자 루티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4.08 -
답글 철화 쪼르르 모아 놓으니 보기 좋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강수맘(김포) 작성시간 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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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이하루 작성시간 1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