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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고~다들 안녕하시죠? 댕겨오자마자 울집에서 명절 보내야해서 청소하고 음식준비할랴 무쟈게 바빳시요~
    피곤이 아직도 가시질 않네요~오늘 하루죙일 잤답니다~그래서 머리가 쪼메 아파요~
    옥상에 있는 울집다육이 난방없이도 아주 잘있었어요~
    죽은 아이들 없이 예쁘게 물들어서 좋은데 깍지가 많이 끼엇드라구요~
    언제쯤 바깥세상을 볼려나..벌써 봄이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무등산 작성시간 12.01.30
  • 답글 이 댓글보고 방가워 답글도 안쓰고 부리나케 전화했어..ㅋㅋ 작성자 해피해피mawar 작성시간 12.01.31
  • 답글 잘댕겨 왔어요? 추운겨울이 아니라서 다유기가 무사했나보네요 ㅎㅎㅎ 작성자 수지 작성시간 12.01.31
  • 답글 죽은 아이가 없다니......다행이지요~~ㅎㅎ
    아저씨 다육이 잘~지켜줘서 이쁩 받으시겠다....ㅋㅋㅋ
    조금 쉬었다가....... 깍지약 확~~~치세요~
    무사히 도착해서.......방가워요^^
    작성자 좋은날-(용인) 작성시간 12.01.30
  • 답글 언니 너무피곤하겠다~~
    그 큰집 치우려면 땀 삐질삐질날꺼같아요..ㅎㅎ
    보고싶네요 봄도기다려지고.. 봄되고 날좀따듯해지면봄소풍이라도 계획해봐야긋어요~~ㅎㅎ
    작성자 야미 작성시간 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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