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구에 홀로계시는 친정엄마와 점심먹고,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한편으로는 쇠잔하신 모습 뵈니 마음이 아팟어요. 작성자 열차여행 작성시간 16.09.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