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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금욜날 준호 졸업식하고 또 엄마들이랑 밥먹으러 갔다가 저녂대 시장보고
토요일 일요일은 친정식구들와서 집안이 발칵 뒤집혔네요
이제야 집안이 조용해져서 저도 한숨돌리고 출석합니다...ㅎㅎ 작성자 야미 작성시간 12.02.12 -
답글 몸살 났겠어요.. 근데 강아지 키우는건 좀 생각해봐요.. 예쁜건 좋은데 집에서 키우는건 털이 너무 날려서 아이들에게는 별로 안좋을 듯 싶어요.. 작성자 해피해피mawar 작성시간 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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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주 바쁜 날들을 보냈군요
몸살 안나게 오늘은 쉬고 낼 정모떄 봅시다 ㅎㅎ 작성자 수지 작성시간 12.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