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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전에 산에 열심히 다닐때 가족처럼 지내던 오빠의 아버님께서 돌아가셨다는 부고를 접하고
    어제 서울 둔촌동 보훈병원 장례식장에 갔다가 오늘 발인해서 장지로 떠나보내고 아침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빈소에서 밤을 새웠더니 목도 아프고, 콧물도 찔끔거리고 몸살이 오려나봅니다~ 에그그...
    작성자 새순(수원) 작성시간 11.12.29
  • 답글 언니 방학인데도 이리 저리 너무 바쁩니다요 암튼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대박나셔용~~^.^ 작성자 야미 작성시간 11.12.30
  • 답글 에고 에고 .. 요즘 감기가 유행인가 봐요.. 너무 바빠서 몸이 탈났나봐요.. 얼른 쾌차하세요~~ 작성자 해피해피mawar 작성시간 11.12.30
  • 답글 몸 건강이 쵝오입니다!!! 작성자 좋은날-(용인) 작성시간 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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