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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 동생이 법공부가 하고싶다고 또 방송대학에 들어가 공부를하고 오늘 졸업식을했어요 적지않은연봉을받는 직장생활을하고있으면서도 꾸준히 자기개발을하는 친정집 장남인동생이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러운하루입니다...이번엔 영어학과에 도전한답니다..열정이 이해는쫌..덕분에 한우맛나게 먹고왔어요..베란다로 비춰지는햇빛이 너무좋은 오후입니다 작성자 각설탕(용인) 작성시간 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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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 나도 배란다로 햇살가득하면 이유없이 행복해지더라구~~ㅎㅎ
동생이 든든하고 믿음직 스럽겠다~
우리남동생도 둘인데 큰동생이 일이 잘 안풀려서~ㅠㅠ 둘째동생은 완젼 잘나가는데말이야..ㅎㅎ 작성자 야미 작성시간 12.02.22 -
답글 한우라~~~~~~~맛있겠당 작성자 여의주(수원) 작성시간 1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