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늦잠자서 하루종일 부엌에있다가 하루가 끝났어요...오후늦게 강원도갔다온 준호랑 아빠 이른 저녁으로 삼겹살먹고옆에서 삼겹살몇자락에 와인을 한잔먹었더니 걍 그뒤로 집안일 땡 쳤어요~~ㅎㅎ 기운빠져서리~~ 작성자 야미 작성시간 12.02.22 답글 그럴떄두 있는거죠 뭐 ㅎㅎㅎ준호 눈썰매 못타서 아쉬워 했겠어요~~ 작성자 수지 작성시간 12.0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