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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긴 변두리라 쪼매 ~ 부릉대는 봉고 차가 있기에 보니 맨손에다가 ~
    오지랖이 발동 ㅎ 목장갑 던져주고 미끄러워 그런 듯 연탄재 6장 드렸지요.
    잠시 후 탈출 ㅎ 제가 다 기분좋네요 ^^*
    작성자 강수맘(김포) 작성시간 18.12.03
  • 답글 므흣므흣 작성자 강수맘(김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12.03
  • 답글 좋은일 하셨네요~~~짱~! 작성자 루티아(김포) 작성시간 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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