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제 치과를 다녀와서 씹지를 못해 죽을 먹였더니 배고파해서 고구마를 쪘어요.. 따끈따끈한 고구마가 오늘같이 추운 날은 제격인거 같아요. 추운 날씨 따뜻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해피해피mawar 작성시간 12.01.05 답글 딸래미 목감기로 못삼킨다해서 아침에 깨죽끓여주고 저녁엔 전복죽 할라고 사왔어요~~ 작성자 수지 작성시간 12.0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