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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도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오늘 여기저기 신고식하고있는것같은 느낌입니다
지난 정모끝나고부터 그냥 정신없이 지나갔어요
이렇게 직접적으로 큰일은 이번이 두번째여서 어느정도 예상은하고있었는데도
정신없는건 똑같네요... 잘 지내셨쥬? 작성자 야미 작성시간 12.05.25 -
답글 저는 아직 못 겪었는데 그 순간이 올까봐 두려워요.. 작성자 해피해피mawar 작성시간 1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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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니 고생하셨죠! 큰일은 항상 처음같은건 모든이들이 다그러지않을까요? 내가 나이먹는것중 안좋슨것이 이런큰일이 샹기는것일듯.. 작성자 여의주(수원) 작성시간 12.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