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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불금 보내세요. ^*^ ~~~ 작성자 수원성1 작성시간 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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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
반갑습니다.
강수맘님은 뵙지는
않았지만 댓글문자라도
몇번은 주고받았죠
저는수원에서살고
있으며 57년생 입니다요.ㅎ
저의생각으로써는서로가가볍게알고
지내는데.특별히
나이는상관없지
않겠어요ㆍ누구나
세월이 흘러가면
어쩔수없이 나이을
보탤수밖에요ㆍㅎ
암튼,반갑습니다ㆍ
주말,휴일편안하게
지내시구요ㆍ^♡^
작성자 수원성1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2.11 -
답글 수원성님은 수원에 사십니까?
저도 1999년도에 1년동안 수원에 살아봤습니다.
강수맘과 저는 같은 김포에 살아서
몇번 만나봤답니다
수원성님은 뉘실까 궁금하네요~
여긴 회원정보가 전혀 안보이니 답답하군요...
조금이라도 알고 지내면 좋겠어요~!
그럼 제 소개 먼저 할께요
사는곳은 김포시 고촌읍
1947년 생 할머니입니다.. 작성자 루티아(김포) 작성시간 20.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