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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어와요.. 그동안 친정엄마가 디스크수술을 하셔서 병원에 있다가 퇴원해서는 집으로 들락날락 .. 울 집안일까지 정신이 없었어요.. 이제 좀 한시름 놓습니다.. 이번 여름은 폭염에 폭우에 .. 참 다사다난이네요.. 곧 강력태풍이 온다니 만발의 준비를 해야겠어요.. 작성자 해피해피mawar 작성시간 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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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올 여름 어머님두 고생 해피님두 고생하셨네요~~ 작성자 수지 작성시간 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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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하셨네요! 이제 자주 나오실거죠 ㅎ 작성자 여의주(수원) 작성시간 12.08.25